만남의 광장 신청게시판 3 페이지 > AM1660 K-RA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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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시대의 방명록 댓글+1
인터넷 시대에반드시 따라 다니는새로운 문화 바로 닉네임입니다.이제는 이름 만큼중요한 식별도구로 쓰입니다.누군가 호칭을 할때도닉네임을 부르는 일이더 많아 진것 같습니다..내가 자주 가는 커뮤니티와동호회도 마찬가지였지요… | 2020.01.31 | 조회: 110
성질 더러번(??)사람들~~^__^ 댓글+1
# 중국집에서.3등급 : 짜장면 하나 빨리. 빨리요.2등급 : 제일 빨리 되는 거 뭐에요? 빨리요. 1등급 : 젓가락 까면서 ˝짜장 빨리˝# 밥 먹을 때.3등급 : 큰 그릇에 비벼 먹거나 말아 먹는다.2등급 : 비빌… | 2020.01.31 | 조회: 94
일 년 내내 줄 수 있는 101가지 선물
1. 미소2. 어려울 때 손을 잡아준다.3. 등을 두드려준다.4. 〃고맙습니다〃라고 말한다.5. 예고 없이 키스를 해준다.6. 다정히 안아준다.7. 〃오늘 멋있어 보이네요〃 라고 말해준다.8. 안마를 해준다.9. 우… | 2020.01.30 | 조회: 100
준비되지 않았을 때 준비를 시작하라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도전을받아들여야 하는 중요한 이유가 있다. 그중 하나가리더십 경험을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당신은 이 사실을 스스로에게 주지시켜야 한다. 리더는 통제하는 사람이 아니다.리더들은 가끔 전혀 생각하… | 2020.01.30 | 조회: 103
우리는 항상 착각하고 있다. 댓글+1
◆ 남자들의 착각! : 못 생긴 여자면 꼬시기 쉬운 줄 안다!◆ 여자들의 착각! : 남자가 어떤 여자랑 같은 방향으로 가게되면 관심있어서 따라오는 줄 안다!◆ 아기들의 착각!.. : 울면 다 되는 줄 안다◆ 엄마들의… | 2020.01.29 | 조회: 115
˝그런 길은 없다˝
아무리 어둔 길이라도나 이전에누군가는 이 길을 지나갔을 것이고,아무리 가파른 길이라도나 이전에누군가는 이 길을 통과했을 것이다.아무도 걸어가 본 적이 없는그런 길은 없다.나의 어두운 시기가비슷한 여행을 하는모든 사랑… | 2020.01.29 | 조회: 105
시간이 지날수록
예전에는 몰랐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내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사노라니 몸이 힘들고 마음에 아픔도 많지만, 이해하고 용서하고 사랑하다 보니 내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이제는 알 수 있습니다.예전에는 몰랐지만… | 2020.01.29 | 조회: 136
아름다운 친구이고 싶습니다 댓글+1
아름다운 친구이고 싶습니다보고 싶다고 말하면더 보고 싶어 질까 봐그저 살짝 미소만 짓습니다 그리워 한다 한들 마음 뿐이기에줄 것이 없습니다두 마음 함께 함에 감사할 뿐 입니다 느낌만으로도 만나니사랑하는 마음에 행복이… | 2020.01.28 | 조회: 105
나 스스로 행복하자
나 스스로 행복하자좋은 사람을 찾지말고좋은 사람이 되주고 좋은 조건을 찾지말고내가 좋은 조건이 되는 사람이 되주자 좋은 애인을 찾기 전에좋은 애인이 되주자 좋은 사랑을 찾기 전에좋은 사랑을 주는 사람이 되주자 좋은 … | 2020.01.28 | 조회: 110
할아버지 쌈짓돈 댓글+1
맴맴 매미소리가 들려오고 마당 한 켠에는 봉숭아꽃이 여울어 가던 어린 날. 아마도 초등학교 2, 3학년 때였던 것 같다. 그날도 나는 친구들이 점빵(구멍가게)에서 눈깔사탕과 캐러멜 사 먹는 모습을 부러운 눈길로 바라… | 2020.01.28 | 조회: 102
고독
고요히 흐르는깊은 강을 바라보듯고독을맑은 정적 속으로 흘려보내야 한다공허한 마음외로운 향기고독을 밀어내며흐느껴 울기보다는고독을 이해하고웃으며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한다삶은 언제나 그렇듯외로움을 짊어지고 가는 것우리는폐… | 2020.01.28 | 조회: 112
아버지의 그림자 댓글+1
“동기야, 아가! 우리 큰아들.옛날에 돈도 안 주고 술 사 오라고 쫓아내서 미안하다.나 죽거든 그 일 가슴에 담고 있지 말거라.”내가 어릴 적 알콜중독자였던 아버지는 집에 돈이 없어도술은 드셔야 했으니어 아들을 술 … | 2020.01.24 | 조회: 119
김치냉장고 댓글+1
얼마 전 시어머님의 전화를 받았다.“내일 집에 좀 들러라.”덜컥 겁부터 났다. 한창 가을겆이로 바쁠 때라 일하러 오라는 말씀이신가 싶었다. 친정에서도 어릴 적부터 농삿일을 거들며 자라온 터라농삿일만큼은지긋지긋했기 때… | 2020.01.24 | 조회: 99
우리는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입니다
누군가가 우리에게고개를 한 번 끄덕여주는 것만으로도우리는 미소 지을 수 있고또 언젠가 실패했던 일에다시 도전해볼 수도 있는 용기를 얻게 되듯이소중한 누군가가우리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을 때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 | 2020.01.24 | 조회: 106
내가 먼저 손 내밀게
“나” 라는 존재일때는 고민할 필요도 노력할 필요도 급하지 않다 나에 맞추면 되니까    그런데 “너”라는 존재를 더하면 문제는 반전으로 달라지게 된다    나에게 너를 맞추느냐… 너에게 나를 맞추느냐… 하지만 답은… | 2020.01.23 | 조회: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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