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의 광장 9 페이지 > AM1660 K-RA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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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시계
인생의 시계는 단 한번 멈추지만,언제 어느 시간에 멈출 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이 내 시간이라 하고 살며,사랑하며 수고하고 미워하지만내일은 믿지 마십시오.그때는 시계가 멈출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떠날때에 우리 … | 2020.02.14 | 조회: 189
그런 날 있다
더불어 사는 일도 때로는 힘에 겨워 세상 그 밖으로 아주 멀리 멀리 자신을 밀쳐버리고 싶은 그런 날 있다 이제 내게 잃어버린 그 무엇이 남았을까 사랑도 짐이 된다면 그마저도 버리고 싶다 더불어 사는 일이 아주 힘겨운… | 2020.02.13 | 조회: 185
세상에서 가장 신비한 숫자
세상에서 가장 신비한 수는142857이라는 수 일 듯합니다.평범해보이는 이 수가 왜 그렇게 신비한걸까…?첫째는142857에1부터6까지 차례로 곱해봅시다.142857X 1 =142857142857X 2 =2857141… | 2020.02.12 | 조회: 215
이런 친구 하나 있다면
거울과 같은 친구 하나 있었으면그림자 같은 친구 하나만 더 있었으면끝을 볼 수 없는 우물같이 맘 깊은 친구 하나 있었으면넓이를 가늠할 수 없는 바다와 같은 친구 있었으면농익은 친구 하나만 더 있으면 참 좋겠다.나쁜 … | 2020.02.12 | 조회: 223
소중한 나의 친구에게 ..
난 네가 있다는 것이 너무도 좋아...오늘도 봄이 온다고 바람님이 나의 귓가에속삭이고 지나갔어..언제나 좋은 친구가 나의 곁에 있다는 것이늘 나에게는 큰 희망을 준단다..항상 좋은 생각과 따뜻한 마음을친구인 네가 나… | 2020.02.12 | 조회: 228
오해와 자존심 ..
사소한 오해 때문에 오랜 친구와 연락이 끊긴 한 사나이가 있었다.그는 자존심 때문에 전화를 하지 않고 있긴 했지만 친구와의 사이에 별 문제가 없으리라 생각하고 있었다. 어느 날 사나이는 다른 한 친구를 찾아갔다. 그… | 2020.02.12 | 조회: 204
여기예요!! 여기서 종범님 사진 받아가세요!!
냉정과 열정사이​종범님의 사진 작품을 생방송 중 카톡으로 받지 못하셨다구요?예~~! 바로 요기예요, 만남의 광장 사연에서 만나실 수 있어요!위와 아래가 마치 영화제목 '냉정과 열정사이'를 생각나게 합니다.여러분은 저… | 2020.02.11 | 조회: 221
너에게 보내는 용서 ..
친구야..오늘도 난 너의 떠난 그 자리를 둘러 본단다.언제나 나에게 밝은 웃음 만을 띄어 주던친구야..지금도 난 너의 그 말과 행동들이 생각나..미소 짓고 있단다..항상 넌 나에게 보이지 않는 큰 행복을 주었어..아… | 2020.02.11 | 조회: 239
친구..
한 사형수가 밥을 조금 남겨 벽 한쪽 구석에 놓아두었다.그러자 쥐 한 마리가 쪼르르 벽을 타고 내려와 눈동자를 초롱초롱 빛내며맛있게 밥을 쪼아먹고 돌아갔다.사형수는 그날부터 밥을 먹을때마다 꼭 쥐가 먹을 밥을 남겨놓… | 2020.02.11 | 조회: 195
가끔은 삶이 아프고 외롭게 할 때
참지 말아라.그러다 마음의 병 된다.아니 된다 생각되면 즉시 마음 돌려라.한 번 아닌 일은 끝까지 아니더라.요행을 바라지 마라.세상엔 요행이란 글자가 참 무서운 것이더라.아프냐그럼 아픈 만큼 더 열심히 살아라.세상에… | 2020.02.11 | 조회: 217
아들아 내 사랑하는 아들아
아들아!결혼할때 부모 모시는 여자 택하지 말아라너는 아빠 엄마랑 살고 싶겠지만아빠 엄마는 이제 너를 벗어나아빠 엄마가 아닌 인간으로 살고 싶단다아빠 엄마한테 효도하는 며느리를 원하지 말아라네 효도는 너 잘사는 걸로 … | 2020.02.11 | 조회: 207
내가 가장 사랑하고 걱정하는 것
출근길에 있었던 일이다. 옆 차가 바짝 붙어 지나가면서 내 차 문짝을 ′찌익′ 긁어 놓고 말았다. 나는 즉시 차를 멈추었다. 상대편의 차를 운전하던 젊은 부인이 허겁지겁 내리더니 내게 다가왔다. 많이 놀랐는지 얼굴빛… | 2020.02.10 | 조회: 198
잠시 스쳐가는 인연일지라도
삶에서 만나지는 잠시 스쳐가는 인연일지라도 헤어지는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다시는 뒤돌아보지 않을 듯이 등돌려 가지만 사람의 인연이란 언제 다시 어떠한 모습으로 만나질 지 … | 2020.02.08 | 조회: 217
자신을 버린 조종사 이야기
비행기는 주체할 수 없이 흔들리고 있었고 이미 고도는 엄청나게 낮아진 상태였습니다.˝빨리 이젝션(탈출)하라! 다시 한 번 말한다! 이젝션하라!˝관제소에서는 벌써 세 번째 비행기를 포기하고 탈출하라는 명령이 떨어졌습니… | 2020.02.08 | 조회: 195
영희 식당 댓글+1
구수한 된장찌개, 얼큰한 김치찌개 가족들 배가 출출할 때면 뚝딱 도깨비방망이로 요술을 부리듯이 기가 막힌 요리를 만들어 내시는 우리 어머니께서 식당을 하시겠단다. 고모가 힘들어서 내놓으신 가게를 어머니께서 인수하게 … | 2020.02.07 | 조회: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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