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Happy Day 사연과 신청곡 1 페이지 > AM1660 K-RA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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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너무 외롭지 말기를
그런 날이 있다.  외로운 섬처럼 한없이 우울하고 싶은 날,  스스로를 외로움의 끝으로 몰아넣어  어디 하나 기댈 곳 없는 날,  이유도 모른 채 피어나는 외로움이기에  누구에게 털어놓지도,  위로받을 수도 없는 날… | 10.20 | 조회: 6
따뜻한 말 한마디
우리가 무언가에 싫증을 낸다는 것은 만족을 못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처음 가졌던 나름대로 소중한 느낌들을 쉽게 잊어가기 때문이죠. 내가 왜 이 물건을 사게 됐던가? 내가 왜 이 사람을 만나게 됐던가? 내가 왜 그… | 10.20 | 조회: 4
오늘은 참 보고 싶습니다
오늘은 잘 있었냐구  그동안 별일 없었냐구  안부가 그리워  다가가 묻고 싶은 한 사람  그저 다녀간 흔적조차  그립다 말하고 싶어  수줍은 그리움으로  머뭇거리는 마음은  그림자처럼 스쳐가는 발걸음속에  전하고 싶… | 10.20 | 조회: 6
돌멩이의 숨겨진 가치
들쑥날쑥한 돌멩이가 있기 때문에 시냇물이 아름다운 소리를 내듯이 우리가 사는 이 세상도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기 때문에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우거진 숲이 아름다운 것은 그 숲 속에 각기 다른 꽃과 새들이 있기 때문… | 10.20 | 조회: 3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
​ 노자는 역설의 달인이다 폭력은 부드러움으로 다스리고 가장 부드러운 것이 가장 굳센것을 부린다고 하였다 천하에서 가장 부드러운것이 가장 단단한것을 부릴수있다 무형의 힘은 틈이없는 물체를 뚫고 들어간다 노자 43장 … | 10.18 | 조회: 6
​나는 이런 사람이 좋다
그리우면 그립다고말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불가능 속에서도한줄기 빛을 보기 위해 애쓰는 사람이 좋고다른 사람을 위해호탕하게 웃어 줄 수 있는 사람이 좋다옷차림이 아니더라도편안함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좋고자기 부모형제를… | 10.10 | 조회: 14
모든 길은 열려 있습니다수많은 길이 있지만내가 걸어가야 길이 되어 줍니다아무리 좋은 길도내가 걸어가지 않으면잡초가 무성한 풀밭이 되고 맙니다막힌 길은 뚫고가면 되고높은 길은 넘어가면 되고닫힌 길은 열어가면 되고험한 … | 10.10 | 조회: 13
낙옆은 돌아오련만......
단풍은 언제봐도 아름답다 생각했었습니다. 젊었을때는 와아~, 예에~, 오오~ 에서 이제는 으음~ 에서 아예 별 반응마저 없어집니다. 왜그럴까요? 단풍이나 낙옆이나 매 한가지인데 뭔가 다르죠? 단풍으로 보이든것이 이제… | 10.10 | 조회: 14
일하는 시간이 바뀌어서.... 댓글+2
생방송으로 지민님의 방송을 못듣고 있습니다.공기의 소중함을, 물을 소중함을 평소에는 모르고 있다가절박한 상황이 되어야만 그 소중함을 알수 있듯이지민님의 오해피데이의 방송을 들을때는 몰랐는데이렇게 일하는 시간이 바뀌어… | 10.08 | 조회: 15
어느 회장님의 승진 시험
​H그룹 회장의 비서실장을 수년간 지낸 사람의 말이다.“회장님은 직원이 병원에 입원하거나사망이라도 하면 해당 부서장을 호출합니다.그리고 지갑에서 현금(수표)을 전부 꺼내 주면서직원을 격려하라고 말하지요.물론 돈이 얼… | 10.05 | 조회: 18
자네가 나의 스승이네
​자네가 나의 스승이네옛날어느마을 서당에글공부를 시작하기에는조금 늦은 청년이공부하기를청하며 찾아왔습니다.서당의 훈장은다른 학동들의 공부를방해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청년을 받아 주었습니다.그런데 청년은배움의 속도가 너무… | 10.05 | 조회: 10
약속과 기다림 댓글+1
​남극에서운석 탐사를 하던 대원들에게25년 만의 강력한 폭풍이몰아쳤습니다.그리고8마리의 썰매견과 함께빙판과 눈밭을 탐사하던사람 중 한 사람이 절벽에서굴러 떨어지는 바람에뼈가 부러지는 중상을입게 됩니다.탐사대는서둘러 … | 09.28 | 조회: 21
아심여칭 我心如秤 댓글+1
​아심여칭 我心如秤나 아 我, 마음 심 心, 같을 여 如,저울 칭 秤.내 마음이 저울과 같다.'눈이 저울이라'는 말이 있다.눈으로 보아 짐작한 것이 저울로 단 것처럼 잘 들어맞았다는 의미다.이처럼 잘 맞추면 저울이 … | 09.24 | 조회: 33
소강절(邵康節)의 예언 댓글+1
소강절(1011~1077)은 중국 宋代의 유학자이자 詩人으로 중국 송대의 유명한 학자였습니다. 소강절은 젊어서 과거에 급제하여 20대에 벌써 상서의 지위에 올랐으며, 문장이 빼어나고, 시(詩)를 잘 지었을 뿐 아니라… | 09.20 | 조회: 28
어느 회장의 유서 댓글+1
학자요, 정치가요, 목사요, 주한미국대사(1993-1997) 였던 "제임스 레이니"는 임기를 마치고 귀국하여 에모리 대학의 교수가 되었다. 건강을 위해서 매일 걸어서 출퇴근하던 어느 날, 쓸쓸하게 혼자 앉아 있는 노… | 09.20 | 조회: 31
|   Tuesday (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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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지민 리
월-금 9:00 AM ~ 11: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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